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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감 예비후보 김주홍 사무실 개소식
김주홍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열어
기사입력: 2023/02/18 [15:43]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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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 김주홍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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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4월5일 울산교육감 보궐선거에 출마한 울산 후보 중 한사람인 김주홍예비 후보의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2.18 토요일 오후 2시에 울산광역시 남구 봉월로2 공업탑 로타리에서 선거 관련자 및 내빈 약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호와  힘차게 출발 하였다

이날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소식에서 김주홍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 울산 미래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하고 “울산 교육을 새롭게 바꾸기 위해서는 보수 후보 단일화를 통해 울산시민들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그동안 울산 교육은 이념 편향적인 교육으로 아이들의 가치관과 국가관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이 우려 된다”며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미래 지향적인 인재로 키우는 정상적인 공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정길 전 울산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 후보가 울산교육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행정을 펼칠 것이라 믿는다”며 “김 후보도 울산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고하고 생각하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주홍 예비후보는 인사말과 함께 울산교육정책공략들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꼭 당선되서 이 정책을 펼치고 싶다고 하였다.

이어서 보수후보의 단일화 문제도 잠시 언급하면서 다른 후보에게 공식제안 했지만 아직 공식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단일화의 문은 언제든 열려 있지만 단일화 추진 일정을 감안하면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다”고 답변했다. 빠를수록 좋으며 단일화가 합의된 후에도 선관위에 신고등의 절차가 약 20일 이상 정도가 걸린다면서  선거기간의 어느 시점에 선관위에 신고하고 후보자간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이어 승리의종이비행기 날리기와 권오영 울산시 전교육위원장의 만세삼창제의로  대한민국 만세, 울산교육 만세!   김주홍 후보승리! 등의 만세삼창으로 개소식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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