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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1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개최소식
독도수호 고토회복의 날까지..,
기사입력: 2021/10/27 [09:36]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이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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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 및 시상식개최소식

 

작년에 이어 코로나로 인한 독도의 날 기념식을 1025() 오후3시에 최소인원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11월부터 부분적으로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하지만 아직도 인원제한과 방역방침으로 이번 독도의 날도 자체 기념식과 시상식을 공업탑 8층 템포빌딩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독도이사들과 독도강사들 그리고 수상자와 부모님들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축하영상을 보내오신 기관장님(시장,남구청장)과 이채익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리며 독도에서 시작된 나라사랑, 영토사랑이 이제는 잃어버린 고토를 찾는 절박함으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제8회 나라사랑 영토사랑 글짓기, 그림대회에 참석해주신 울산관내 초중고 학생들과 수상하신 학생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 나라(독도)사랑 국민운동본부는 독도를 수호하고 간도를 되찾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지금까지 약 10년째 나라사랑 독도사랑으로 본 행사와 8회째 다음세대들을 위한 영토사랑, 독도사랑 글짓기 그림대회를 개최하여 왔습니다.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알 때까지 이러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우리의 청소년들과 국민들에게 알리는 노력을 쉬지 않을 것입니다. 

불과 70년 전 최빈국인 이 나라를 오늘날 세계 10위안에 들어가는 경제대국과 민주화를 이룬 기적의 나라로 만든 것은 근면성실하며 애국애족을 교육하였던 위대한 지도자와 선조들의 열정의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한류의 날개를 달고 세계 방방곡곡에 한민족 오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온 세계에 전파되는 유일한 이유는 잃어버린 우리의 옛 영토와 자유민주 통일을 위한 서막입니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정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는 교육헌장을 묵상하며 우리의 독도수호와 고토회복에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라(독도) 국민운동 본부 회장 서  성  훈

 

축하영상 1. 120주년 영상 -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2. 121주년 영상 - 이채익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장) 

               3. 121주년 영상 - 서동욱 남구청장

▲  기념식을 마치고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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