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화
문화예술행사
제1회 영토사랑, 문화사랑 포럼개최
10월 독도문화의 달
기사입력: 2021/10/07 [17:20]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회 영토사랑, 문화사랑 포럼개최

 

▲    포럼 강사들과 함께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본부를 울산에 둔 나라(독도)사랑 국민운동 본부(회장 서성훈)에서 주최한 제1회 영토사랑, 문화사랑 포럼이 2021.10.6일 오전10시부터 11시20분까지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 템포빌딩 8층에서 울산의 시민민간단체장들과 문화전파의 리더들을 초정하여 포럼을 개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손소독 ,참석자 확인등 방역지침에 의거 행사를  진행하였다

울산광역시의 이번 추석전 ,후 모임, 행사활동의 자제 요청으로  행사를 축소하여 진행하였고  인원제한의 문제도 있어 많은 인최근 중국의 한류문화(한복,김치,태권도 등등)침탈은 대한민국을 시샘하는 억지주장과 함께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K-영화와 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으면서 모든 세계의 나라들이 한국문화의 저력에 또 한번 놀라고 있다.

 

 

▲    박종해 전 울산 예총회장의 강의


이번 포럼에서는 박종해 (전 울산예총회장, 한국문인협회장역임)선생과 이일걸( 간도학회장)선생들을 외부강사로 초청하였으며  광복회 총사령관 박상진의사의 7촌이기도 한 박종해 선생은 일본의 광복회회원들의 탄압의 실상과 박상진의사는  어머니상을 당해 고향으로 몰래 잡입하였으나 일본 앞잡이의 밀고로 일본순경들에게  체포되는 순간과 끌려가는  현장의  목격담을 부친으로 부터 들은 이야기도  들려 주었다

가만히 있어면 부와 명예를 누릴수 있는 신분과 재능을 가졌지만  나라를 잃은 마당에 사법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한 판사직도 던져버리고 조국을 위한 광복운동을 전개하시면서 고향의 전답을 모두 팔아  광복과 독립운동자금으로 내어놓고 김좌진 장군을 만주로 보내면서 광복운동을 하게 하였다고 한다

 

이어 등단한 이일걸 선생(간도학회 회장)은 잃어버린 간도(동북3성)에 대해서 강의를 하면서  "왜 만주가 우리나라의 영토인가? "를 역사적 반증과 사실에의해  설명하였고  언젠가는 우리가 찿아야 할 우리대한민국의 영토라고 끝을 맺었다

주어진 시간이 너무 없어서 자료와 역사의 사실들을 연대로 써서 자료로 나누어주면서  왜곡된 중국의 동북아 공정역사를 잘 알 수 있다면서 집에 돌아가서 다시한번 잘 읽어보시고 후손들에게  바르게 가르치라면서 끝을 맺었다

두분들은 우리국민들이 거의 잘 모르는  우리나라의 영토분야의 문제들을 알려주는 좋은 강의가 되었음을 확신하고 있다

 

우리 후손들은 선조들의  정신인 국가와민족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가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되었다

 

후손인 우리들은 독도를 수호하고 고토를 회복해야 하는 우리시대의 사명을 잊어서는 안될 뿐 만 아니라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세상에 널리펼칠 수 있도록 음악과 음식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를 통한 비대면 시대의 모든 방법으로 알릴 때 미국 다음가는 세계를 이끌어 가는 문화강국, 선진강국 나아가게 될것이다.

▲   이일걸 간도학회 회장



ⓒ TOP시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