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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창당 전국순회 10일 울산 롯데백화점 집회소식
국민혁명당 창당, 과연 독인가? 득인가?
기사입력: 2021/06/11 [08:18]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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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창당 전국순회 10일 울산 롯데백화점 집회소식

 

▲    10일 울산롯데백화점앞에서의 전광훈 준비위원장의 창당이유 연설

 

끝나지 않는 공산주의 망령이 대한민국 갈 길을 붙잩아...,

정복하지 않는 자는 정복당한다...

친북,친중 통합정치에 물든 집권세력에 유일하게 항거하는 종교인

내년 대선을 앞두고 또 하나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이 나라

과연 물질적 풍요를 준 자본주의인가? 이념과 정신의 자유를 준 주체사상인가?

 

지난 531일 광화문앞에서 가칭 국민혁명당(준비위원장 전광훈목사)은 창당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68일 부산, 9일 창원, 10일에는 울산 롯데백화점에서 헌법,보안법 폐기 결사반대 국민혁명당 기자회견집회를 열었다.

 

강단에 처음 올라온 전광훈위원장은 이승만과 박정희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울산에서 이 집회를 하게 된 것을 감사하며 지금 이 나라는 70여년 전 남로당의 공산주의와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의 선택을 강요당했던 것처럼 내년 대선에서 또다시 지금 민주당의 주체사상과 보수세력의 자유민주주의의 선택을 강요받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야당, 국민의 힘은 국가보안법 반대는 물론 민주당의 2중대로 자처하여 어린 이준석을 통하여 힘없이 패하게 될 것이 명백함으로 저는 불가불 국민혁명당을 창당하여 이 나라의 자유번영과 장차 미국다음가는 G2나라가 되기 위하여 오늘 이곳에 왔습니다.’ 라며 취지를 알렸다.

 

그 다음 강사로 천주교 이계성대표, 김학성 명예헌법교수, 이춘근 국제정치학 박사, 김수열 일파만파회장, 통역사 양메리, 주옥순 엄마방송 대표, 그리고 마지막으로 19대 대선시 문재인후보의 선거부위원장으로 일했던 심영식목사의 대통령을 잘못 뽑았던 양심고백의 시간을 끝으로 약 2시간의 발언으로 마쳤다.

 

오후1시부터 시작된 이 집회는 경찰들의 보호속에 약 100여명 가량이 모였으나 별다른 충돌과 반대하는 목소리는 없었다. 이 집회를 준비한 울산의 애국단체 총연합회는 결성대회를 함께 가졌고 815일까지 약 일천만명의 회원을 국민혁명당에 가입시켜 내년 대선에서 승리한다 라는 결의를 가졌다.

 

과연 이 나라는 전광훈 목사의 말대로 주체사상과 사회주의, 반 기독교의 물결속에서 김정은의 낮은 연방제 나라고 가고야 마는 것인가 아니면 세계 10위의 부유한 나라를 넘어 아시아에서 가장 자유롭고 기술과 한류를 바탕으로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강국이 될 것인가 우리는 선택을 강요받는 것이 아닌 탹월한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한편, 이러한 집회는 11일 대구을 끝으로 다음 주에는 전라도지역을 순회하여 민심을 확인하고 당원을 조직하여 돌풍을 일으킬것이라고 주최측은 예고하였다.

 

 

▲    차례로 연단에 선 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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