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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앙
다니엘 기도회 14일차 브라이언 박목사님의 ‘회개‘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회개(4)
기사입력: 2018/11/21 [07:22]  최종편집: ⓒ TOP시사뉴스
호세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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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기도회 14일차 브라이언 박목사님의 ‘회개‘에 대하여

 

▲  다니엘 기도회

 

14일차의 말씀은 신앙의 정수라는 말이 아깝지 아니할 정도로 ‘회개’에 대한 정확한 성경말씀과 함께 성도들이 꼭 들어야 하는 설교였었다.

“교회를 오랫동안 다녀도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온전치 못한 자들,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만 기도응답이 안되었던 자들, 자신의 문제와 가족, 질병, 사업으로 기도를 하였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던 자들 등등 이러한 기도응답이 안되었던 것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회개를 제대로 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사 59:2)

 

오늘 본문에 우리의 죄 때문에 하나님과의 사이가 멀어졌고 그 얼굴을 가리우신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회개하고 죄에 대한 온전한 해결을 찾는다면 우리는 언제든지 회개가 괴롭거나 부담되는 것이 아닌 회개는 곧 ‘용서’이다라는 즐거운 하나님과의 만남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회개에 대한 구체적인 성경말씀의 방법과 순서대로 할 때 우리는 반드시 그 죄에 대한 용서를 받아서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예수님만으로 즐거운 신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6장 20절 후반부에 기록하기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먼저는 회개 곧 죄에 대한 찔림, 하나님의 성령은 죄를 깨닫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성령이 여러분의 죄를 생각나게 할 때 주께 나아가서 회개의 기도를 하십시오 그리고 이제는 하나님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내 죄에 대한 구체적이며 성령께서 지적해 주시는 대로 자복하십시오

요한일서 1장 9절에 “우리가 만일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이켰다면 그 다음에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 곧 다시는 그 죄에 대한 자유 곧 그 죄에서 해방되어 얽매이지 않을 뿐 아니라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기는 간증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아내는 매일 저녁 기도를 할 때 70%가 죄에 대한 회개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매일 뵙기를 원하시고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방법대로 회개하시면 됩니다.“  

▲    회개의 기도를 구하는 브라이언 박목사

 

이날 브라이언 박목사님의 회개에 대한 기도를 듣고 그 즉석에서 수 많은 병이 낳은 체험을 하였다.

한편 이날 단상에 오른 박목사님은 28년전 미국의 유명대를 나와서 월스트리트에서 최연소부사장을 역임하며 부와 명예를 다 갖추었으나 젊은 날에 마약과 알콜중독 그리고 쾌락의 끝에서 허무함 가운데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유혹가운데서 극적으로 주를 만나서 예수그리스도의 종으로 삶이 바뀐 간증으로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었다.

 

현재는 기독교tv에서 중보기도 사역의 일을 하고 있으면서 전 세계의 크리스찬들을 대상으로 세미나와 해외선교를 하고 있는 부흥강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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